작년부터 느낀게 집에 있어봤자 할것도 없고 
수중에 돈이 없으니까 불안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심하고 
잡생각만 오지게 들어서 정신병 걸려서 병원들어가기 일보직전 이었는데

일하고 나서 어느정도 없어짐 
매년마다 부모님 늙어 가시는게 느껴지더라 
내소원이 서울이나 경기도 안쪽 지역에 단독주택 사는건데 
이번생에 이뤄질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