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생 사이클을 보게되면......
통계상 지출보다 수입 비율이 가장 높은 시기가 40대 임....(적자전환 시점은 5말6초)
즉 기존 시스템 유지를 선호하는 기득권층으로 진입하는 시기임.....

게다가 한국인 종특답게 자산 비중이 가장 높은 섹터가 부동산이다 보니...
겉으로는 자기 최면이자 존재 정당성을 위해 
대뇌망상에 가까운 공정, 정의 등 그럴듯한 아젠다를 외치거나 동의하지만
실제로는 소유한 자산 등 자신의 현 이해관계 득실만큼은 키핑하고 싶은 마음이 높아질 때임....

따라서 현 좌빨,우익 가릴 것 없이...분명한 근거도 없고 막연하지만 정권교체로 인해
현재의 경제적 상태가 변화 또는 손상될까 우려감이 가장 높아질 때임.
머랄까 일종의 흑묘백묘론이랄까 그런 것인데....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윤석열이 어떻게 정책적 공약을 가져가느냐에 달라질 거임.

지금 이순간 떠오르는 것은 지금처럼 뜬구름 잡는 말이 아닌
자본주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약에 담아낼까....
그리고 이를 어떻게 아젠다화 할까....경제적 전문가를  집중 활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