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는 6,162,040원 건보료는 11월분부터 올라서 3,929,900원 둘이 합쳐서 10,091,940원

씨발 한 달에 종부세랑 건보료를 합쳐서 천만원 내라는게 말이되냐?

참고로 올해 재산세는 이미 2번에 걸쳐서 대략 660만원 냈다.

저 건보료는 매달 내 급여에서 나가는 건보료 대략 120만원 이외에 추가로 종합소득신고분에 의거 따로 매달 내야 하는게 저 지랄임.



내가 무슨 럭셔리한 호화주택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돈 없는 서민이여서 31평의 난방도 제대로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썩다리 아파트에서 온수도 제대로 안나오는 집에서 살고 있는데 재산세하고 종부세를 저렇게 뜯어간다는게 말이 되냐?

필리핀만 같았어도 저 정도 돈이면 사람 시켜서 문재인 암살도 가능할 듯.



우리 집 낡은 우체통에 이게 있더라.




변호사한테 물어보니깐 저 이재만 세무사라는 사람이 좀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정철승처럼 무슨 승소 가능성 전혀 없는 것을 사람들 선동해서 소송 걸게 만들고 지가 중간에 소송비 꿀꺽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물론 하도 헌재가 빨갱이 개새끼들 판이여서 변호사 말로는 승소 여부는 자기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국민들이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차원에서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빨갱이 정권이 권력으로 부당한 과세를 통해 국민들의 사유재산을 겁탈하는 것에 저항하기 위해서 내 종부세 고지서와 신분증 사진찍어 보내고 집단 소송 비용 20만원 보냄.





게이들 중에서도 종부세 내는 게이들은 저 집단 소송에 많이 동참해줘라.

국민들이 저항하는 모습을 보일때만이 위정자들은 국민들을 두려워할 줄 안다.


아 씨발 기분 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