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씨발 이게 다가 아니더라 . 이젠 여자도 싫고  친구도 사람도 다 싫어지는 때가 오더라 . 근데 남는게 하나도 없고 .. 인간관계에 현타가 재대로 와버린건지 아니면 지금 일어나는 상황과 어이없는 일때문인지는 몰라도 ... 시발 왜 사람이 싫어서 자살이든 타살이든 하는지 이해가 될꺼같다. 

이러다 사고를 재대로 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존나 밀려오는 우울함과 스트레스가 극을 치닫는게 이번이 처음인거 같은데.. 

나도 모르게   혼자말을 자주하게 된다.. 

" 아 죽여버릴까..? " 

"아  존나 사지를 찢어 발겨 놓고싶네....". 같은 ?

 

이런적이 단 1도 없었고 ..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보는것도 처음이다.. 

해외라서 그런지... 양놈이나 해외사는 한국 2세나 존나 잡종 새끼들 보면  존나 이기적인 모습과 필요에 의해서 한국인 선택권 적인거 보면.. 

괜히 살인충동이 일어난다.. 하루라도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으려나... 이러다 .. 내가 아니게 될까 두렵다.. 시발 

 

스트레스에 대해선 .. 말해줄수 없지만 .. 이런느낌.. 분명 이상한 문제가 있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