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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대결 윤석열 35%-이재명 32%…오차 범위 내 접전

기사입력 2021.11.25. 오후 2:09 

두 후보간 격차 1%P→3%P 벌어져
'정권심판론' 48%-'국정안정론' 39%
(왼쪽부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사진=국회사진기자단
대선 주자들의 4자 대결과 대선 당선 전망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도층서 이재명 31%-윤석열 30% '초접전'
(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오늘(25일) 발표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 4개사가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지난 22~24일 실시한 11월 4주 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에서 윤 후보는 35%의 지지를 얻어 32%의 이 후보를 3%P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윤 후보는 1%P, 이 후보는 3%P 하락한 것으로, 두 후보의 격차는 2%P가 더 벌어졌습니다.

뒤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5%, 심상정 정의당 후보 3% 순으로 이었으며 '없다' 15%, '모름·무응답' 8%로 집계됐습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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