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은 건면

건더기는 ㅍㅌㅊ

굴부추가 들어갔다는데 굴냄새가 진~~~하게 난다 다 끓어갈때쯤 냄비로 가니까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 굴맛도 진~~~하게나서 백짬뽕보다는 그냥 굴짬뽕같은 느낌이 들었음 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굴맛이 너무 강해서 면이나 국물을 먹을려고 할때마다 속에서 브레이크가 살짝살짝 잡히는 느낌이들었다 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굴 특유의 비릿함까지 느껴졌음

 

때문에 호불호가 꽤 갈릴거같은 느낌이다

크게 다시먹고싶은 생각은안드는게 개인적으로는 살짝 실패작같은 느낌인데 굴좋아하면 꽤 괜찮을수도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