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레트로 스타일 드라이브인 버거 파는 곳임


가격은 요즘 인플레이 생각하면 착하네
주인이 한인부부라고함 ㅋ 


오더 기다리면서 둘러봄
빨간 벽돌 빌딩이
다운타운 겜성나서 좋다이기



커피맛 셰이크


치즈버거 감튀




시애틀 명물 자지버거 (직역) 처럼

톡쏘면서 뒷맛이 감기약 맛나는 노란색 버거 소스 맛이 이 지역 버거 특징임

머스타드, 렐리쉬에 외에 뭐 다른거 첨가된거 같은데,

레딧충들도 뭔지 모른다고 그러네 

첨엔 거부감들수있는데 가끔 땡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