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들, 한국말로 fish가 먼지 아니?
아들: 생선?
나: ㅇㅇ 하지만 물.고.기.라고도 해. water-meat, 한국사람들에게는 뭐든지 먹는거 거든. ㅋㅋㅋ



아들 녀석이 너무 좋아함. ㅇㅇ 그는 첨으로 날 랍스터, 꿈틀 꿈틀 문어 먹어봄. 
지인 앞이라 그런지 맛있다고 잘 먹네. 
신기한것 먹어봤다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다. 




일본 생맥주 없으면, 샘아담스 마시면 됨. 


메릴랜드에 가서 메릴랜드게를 배 터지게 먹고 나왔다. 













자주 가던 랍스터 식당인데.
지인이 와서, 중공폐렴뒤로 첨 와봄. 
조개가 맛있다.




금도 먹었다. 
한잔 하자면서 비싼것만 시켜주더라.


한동안은 물에 사는 고기는 안 먹을련다.



도덧 먹을래. 진짜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