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벼가 익었습니다. 


30대 이후부터는 점점
여자의 욕구는 비교적 남자의 욕구를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 남자는 오히려
성욕에 대하여 여러가지 행태로
이중 삼중을 지불을 하는 것을 보인다.


어차피 남여 관계는 음양일치로
서로의 것을 동등하게
빨게 되어 있는 구조인데 이 부분을
인위적으로 차이를 내면
그 차이 만큼의 에너지를 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상대국 또는 공동구역으로 넘겨진다.
이러한 지구촌 국제통화 및 국제법 원리에 대하여
모르면 한국과 아세아는
물자와 주권을 버리고 
수치를 얻는다. 
전체가 한 줄에 꿰인 염주알 되어


한 손에 움직인다. 
그러나, 자신이 완전 기계인간-로봇이 된
 현실에 대하여 눈 감은, 마비상태....
   지금 들판에 벼가 누렇게 익었습니다. 
누런 각질에 흰 알맹이를 낱낱이 묶고 있습니다. 
이제 추수할 날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식자를 잡아먹는 식인 지대....
수치는 부끄러움
사랑이든 미움이든, 음수든 양수든 
에너지가 있어야 먹고 산다. 
빚을 키워 뒤로 넘기며 사는 한국인...
한국인은 자식도 후손도 없다.


필자는 앉으면 조는 노인 되었고
인생 만년에 잘 놀고 간다 생각합니다. 
필자의 글은 장인 정보이고 
이 정보를 종교나 건달이 차단 및 독점하는 것은
집단 자살 행위라고 푼다. 
지낸 세월을 자식들에게 반복하게 하는 것...


사회는 하늘과 땅을 비추고 있습니다.
철자와 근자가 재앙을 막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