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


에너지 불변의 법칙
입력과 출력은 같다.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이동할 뿐이다.


빛과 어둠은 음양일치
1% 백과 1% 흑은 같다.
전체 인류를 먹은
괴물 태양 에너지란
가능한 것인가?


남을 물에 넣으려 하면
나도 물에 들어간다.
즉 서방측의 일부와
아세측의 전체가
피해를 입었다. 라고 푼다.


그런데 이것은
정확히 반복되는 일이고
아세아측이 상대적인 피해자이다.
한국은 완전 검은사막
완전 벽돌
완전 깡통로봇 군단으로
모든 것을 덮었다.




이 게임이 주체는 누구일까?


기억 "ㄱ" ; 원숭이 두부와
원숭이 똥구멍 사과는
대칭을 이루는 꺾어진 낫이라,
완전 반대가 아니고
한 땅에 박힌 철근이다.


우주 공전 주기
지난 120년 동안
1% 백을 죽임으로써 전체를
검은사막 모래알로 만든 그들의
최후의 목적은 무엇일까?


전체가 엄청난 피해를 보았을 지언정
그들은 개인으로써는
깡통로봇일 망정
절대 권력을 누렸다.
 철근 로봇으로써의 완전 만족?


엄청난 과학 기술 관련
빌딩을 세운 그들은 동시에
그 주인을 몽땅 깨어나지 못할
강철 끈에 잡힌 좀비화 했다.


과학 기술인은 지구촌에
더는 많은 국가에 필요치 않고
좀비 지대의 신의 정보를 간지
 장인은 위험한 존재이다.


그 하나만 억제하면
아세아를 억제한다.
따라서 그가 갈 곳은 죽음....


게임의 주도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았고
변할 수 도 없고
음수를 양수로 씻어 쓰는 것은
필요치 않은 일이다.


전체가 주권을 팔고
좀비의 에너지를 빨아
하나의 태양
에너지를 만들었고


지금은 그것을 시동한
최소한의 밧터리도 사람도 없다.
적선에 빌어먹는 한국에서는
 아예 필요치 않는 것이 되었다.


지구촌 쇄신을 위해서
한국 땅은 영원히 오염되고
버려져도 좋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