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20살때 였는데, 좆소기업 공장에서 일을 한적 있음.
그 때 당시에 30~40대 삼촌급이 있었고, 유일하게 20살이랑 군대 갔다온 28살 형이 있었음
일 존나 못해가지고 항상 대리이상급한테 쿠사리 먹고, 28살형이랑 비교당했거든
게다가 그 형 우리회사 옥택연이어가지고 ㅈㄴ잘생기고 몸매 씹좋았음... 그래서 맨날 30대 이상형들이
"너 씨발 왜이렇게 어리버리하냐" "너 군대가서 이따위로 하면 씹털려" "아오 씨발 군대가서 처 맞아야돼 등" 이런 소리 들었거든
맨날 의기소침하면서 회사다니다가, 우리팀에서 회식하고 사우나 갔었거든?
그때 그 옥택연 형이랑 나랑 같이 옷벗고 있는데 뒤에서 우와~ 소리 들리는거야
우리팀 주임이 하는 말이 나한테 너 왜이렇게 자지가 크냐면서, 너 씨발 장난아니다 이러대 ㄷㄷ
내가 자지가 남들보다 큰편이긴 했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 때문에 급 부담스러움
주임이 좀 촉새였는데, 하는 말이 햄님들 일로 와보십쇼~ 하면서 갑자기 28살 형아랑 나랑 마네킹된 기분이었음
울팀 팀장 하는 말이 "xx이는 항상 xx(옥택연 형)한테 밀렸는데, 자지 하나만큼은 이겼네ㅋㅋ" 이러면서
존나 씹 쿨하게 탕 안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때 ㅋㅋㅋ 분위기가 약간 내가 자지가 커서 남자다운? 그런 느낌이고,
그 형 표정 스캔하니깐 살짝 개 똥씹은 표정이더라. 근데 진짜 노발이 거의 중딩급이어서 작긴 작았음
이후에 그 대리가 그형 자지랑 내 자지 한번 보더니만, 옥택연형 자지를 툭- 치더니
"새꺄 ㅋㅋ 20대가 이걸로 장가가겠어? 이거 몸만 완전 남자지 속은 부실하네" 이러면서 가더라
그 형 거의 울지경이었는데, 그때 내가 든 기분은
8살이나 많은 형아를 자지 하나로 이겼다는 뭔가 자부심? 그러면서 남자들사이에서 수직관계가 오묘하게
뒤바뀌었다는 그런 상상이 들면서 자지가 살짝 스는 것 같더라... 내가 막 남자답고, 그 형이 내 아래같은 기분이 들었음..
그래서 그 형이랑 나같이 탕 안으로 들어가는데, 형아가 우물쭈물 하며 자지를 다리로 살짝 가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형ㅋㅋㅋㅋㅋ 남자가 뭐하냐고 그냥 편하게 있으시라고" 하고
다리 쩍벌림ㅋㅋㅋㅋㅋ
8살 형아를 자지크기로 이겼다는 거에 너무 기분 좋더라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팀원들 다 같이 2차갔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