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호 이 시발새끼랑 층간소음 때문에 한번 싸웠었음

우리집은 301호

싸우고나서 다음날 사과하고 좋게 끝냄

근데 이 새끼가 속이 좁아서 응어리가 있어서 복수하고 싶은지 

밤이곤 아침이곤 존나 망치질한다

201호 치킨 시켜놓고 누가 처먹은 걸 시발 내가 했다고 하고 ㅋㅋ

이건 둘째치고 층간소음 때매 나 말고도 우리집 사는 사람들 전체가

피해본다는 소리듣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이새끼가 경찰 온 소리를 들었나 문을 안열어줌 ㅋㅋㅋㅋ

나중가서 그새끼가 문 열었는데 하는 말이 

친구랑 통화중이여서 안들려서 못 열었어요

ㅋㅋ 그렇게 경찰이 문 열으라고 뚜들겼는데 안들렸다는게 말이 되냐

주민들 다 나와서 얘기하고 시끄러웠는데 

집이나 넓으면 몰라 원룸 사는새끼가 집이 넓으면 얼마나 넓다고

그게 안들리노ㅋㅋ

암튼 이 시발새끼는 이 망치질이 내가 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미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