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누구나 대학을 갈 수 없었으며

과외나 학원은 소수의 특권 이었고

대부분 독학으로 어렵게 공부했고

또 당시에는 가난이 일상이었고

군대도 3년 갔다오고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서

지금 성공 하셨다고 본다.

기성세대를 존중 했으면 좋겠다

물론 정치색이 달라서 비판하는 건 맞지만

기성세대가 개꿀 빨았다고 잘못 알아서 욕하지 말자

지금보다 대부분 더 힘들게 살았다.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될놈은 되더라

흙수저여도 서울대가고 사업 성공하고

그런 자수성가의 성공 사례들 적지 않다

본인 하기에 달렸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