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장동 첫 단추는 전방위적인 성남시청 압수수색"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4일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 수사와 관련해 “야당 입장에서 첫 번째 단추는 성남시청으로, 비리의 온상이 됐던 성남시청에 대한 아주 강력하고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시 경기도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3차 선거인단 민심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국민들은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몸통이란 생각을 더 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런 (압수수색)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국민들은 국가 수사기관이 권력과 민주당 후보 눈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1번 플레이어이자 몸통인 이 후보가 더이상 말도 안 되는 비유와 과장된 어법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진실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특검을 받고 국감 자료 제출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 데 대해 “검찰과 경찰은 발언 함의에 대해 상당한 궁금증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대통령께서는 이런 모호함이 없도록 진짜 적극적으로 수사할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3142287

아직도 성남시를 압수수색 안 했다니..

그리고 대장동 뿐 아니라 성남시 경기도 전반적으로 문제를 다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