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인되고나서도 이새끼 찾아가서 좆패고싶은데 익절하고 연락끊겨서 못찾는다는게 조금 아쉬움

 

나중에 흥신소로 찾아내서 개패버리던가해야지 시발 성인되고나서 돌이켜보면 좆같은 일이 한두가지가 아님

 

형이란 새끼 또래에선 개찐따였던 새끼가

어린 동생 앞에선 무슨 너는 가족만 아니었음 개패버렸다느니 뭐느니 개좆밥이 일찐인척 한거 생각하며 개역겨움 시발

 

진짜 일찐이었음 걍 섭섭하고 말일인데 개찐따새끼가 꼴에 동생 앞이라고 저러니까 더 같잖아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