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좋노

맨션은 투자 목적도 아니고

관리비 애미뒤져서 걍 포기함

7천만엔에서 1억엔 사이로

시부야 신주쿠 미나토 츄오 메구로 세타가야 치요다쪽 보는데

땅 사서 집올리는게 좋냐 아님 걍 지어진거 분양하는게 좋냐 아님 얼마안된거 중고로 지르는게 좋냐

 

땅은 한 30평에서 40평 사이로 보는중임

 

어차피 맨션이든 코다테든 가격 운지하는데

뭐가좋노

 

건설업자들 사이트봐도 개씹 어중간하게 적어놔서 짜증 존나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