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회 주최의 추석 맞이가 오늘 있었다. 
어렸을때 내가 뉴욕에 살때는 크게 크게 했는데.. 시골인 뉴져지는 좀 작게함. 
엄영수, 나운하(ㅇㅇ 잘못 쓴게 아님), 등 출연한다고 함. 

아들하고 짬을 내서 가봄. 



언제가 이 아줌마에게 진짜 탈북자인지 물어봤는데. 






이렇게 먹음


가보니 오징어 게임이 한참.

젊은 진행자는 영어를 잘하시는데.. 
나이든 진행자는 좀 영어가 좀 짧으심. 
'경찰, 해병, 만일 움직이면 죽여'
'쏘라고'
'움직였으면 바로 쏘라고'
'u died, died'
이러심. 




경찰들 총 차고 계심. 
그런데 쏘라고 하노.. 
아들에게.. 한국인들은 장난이 없다.라 해줌. 


해병 출동했다. 






맨 왼쪽이 '눈높이'.
가운데가 옛날 '대우'. 어린애들은 모르겠지만, 그런 회사가 있었다. 아마 재계 2-3위했을거다. 지금은 삼성. 
오른쪽은 '아그파 필름', ㅇㅇ 그런 회사가 있었다. 


정치판이네.. ㅇㅇ 선거철이다.


저번에 갔을때보다 비-한국인이 많고, 또한 젊은 사람도 더 많은듯. 




야호.. 컵라면이다. 흠.. 뜨거운 물이 없노.


오우.. 냄새나는 김치 텐트. 
김치 체험관을 만들어놨더라. 


이 중동아가씨가 일등인듯. 한국행 비행기표 당첨. 
뒷 아재가 2등, 천불 딴듯.


나주에는 K-pop 콘테스트ㅡ동포 노래자랑등.. 다양하다고 하다만.. 난 집에 가야지. 


ㅇㅇ 뽑기 먹고 가야지.


어렸을때 국자 태워먹어분 손들어봐.


그 냄새 나는 김치 체험관에.. 주지사 아재. ㅇㅇ 우리 도지사다. 
매번 반대편 뽑는데 계속 뽑히네.. ㅇㅇ 다음달이 선거다.


ㅇㅇ 카운티 보안관도 선거철임. 




뽑기 줄 봐라. 


귀엽노. 

다른 해보다 먹는것은 줄었는데, 더 사람은 몰린듯. 
아직도 이시간에 하니, 가볼 게이는 가봄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