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필자는 딱 한남들 펑균사이즈의 좆을 소유했던 20대후반 일게인데

길이는 12cm 둘레는 따로 재보진못했는데 휴지심이 무리없이

들어가는정도였다 잌이..

뭐 그간 애인들과의 관계에서 여자들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하거나 문제가된다거나 그런적은 없었지만

내가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뭔가 모르게 5%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걔중엔 아파하는 여자도 있었지만)

그 뭐랄까 열심히 신음을 내주고 호응도 좋지만 여자가 관계도중

자기가 더 깊은곳을 향해 움직이는 느낌이랄까 더 채워졌음 좋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물론 나도 노력을 안한건 아니지만

(난 보통 패턴이 본게임전 애Mu

를 최소 2-30분을 가지고 손으로 한번 보낸다음 시작했음)

나도 어딜 찔러야될지 아는데 거길 집중하려다보면 나도모르게

급발진와서 찍 싸버렸다.. 와냐하면 집중할 수록 여자가 더 좋아하는데

난 천성이 조선노비마인드라 상대가 흥분할 수록 나도 더 흥분되는타입임..

 

아무튼 그런저런 현타를 많이 겪었었고

1여년정도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가 현여차친구와 상의 후

수술을 질러버렸다 그런데 인터넷엔 정보가 참 없더라구

후기같은게 정말 없었음.. 옛날 일베글중에 몇개가 간간히보였고

다른건 죄다 병원홍보글.. 거를 수 있는 정보는 거르면서 병원을 골랐는디

결국 내가 중점을 본건 학회에서 인정받는가,안정성 이 두가지다

비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였으니깐

아무튼 논현쪽 비뇨기과에서 수술을 받았었고

비용은 380 (귀두확대,길이연장,음경확대) 메x덤으로람

참고로 몇가지 설문조사하더니 조루수술은 하지말래더라

지루될 수 있고 확대하면 성감이 좀 둔화되서 괜찮다하더라고

(보통 5-10분 사이이고 그이상도 할 수 있긴한데 너무힘들고(사정조절)

일정넘어가면 못싸더라 그리고 흥분하면 2분컷도되더라 잌이.. 

자위는 보통 1분정도함)

 

수술 전 간단히 간호사게이랑 상담하는데 인터넷에서 다 찾아봤었던

내용이고 전문성도 딱히 안느껴졌었음 내가 건성으로하니

원장와가꼬 앵무새마냥 똑같은말하고 걍 수술하기로함

마취는 부분마취였는데 진짜 조오오오오온나 아프다 시발원장새끼가

사정없이 소중이주변으로 찌르는데 칸막이가 쳐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소중이가 어떤 봉변을 당하는지 뇌리를 스칠정도였음

벌떡 일어나서 저 집에갈게요라고 할뻔했다

그렇게 폭풍같은 박힘을 당하고 폰보면서 수술을 즐기려했는데

연휴담날이라그런가 아님 수술 전 마지막이라고 연이어 3번해서 그런가

그냥 자버림.. 일게이 ㅍㅌㅊ? 

그렇게 간호사가 깨우고 수술이 끝났는데 한 50분 걸렀더라

어기적 내려오는데 내 소중이에 피가 덕지덕지 묻어있는 뭐라불러야되지

헝겁? 드레싱되어있고 감각이 없었음

간단히 안내받고 담날 또와야된다고 했었기에 지방충인지라 

병원 옆 싸구려 호텔에서 1박했었음

근데 오줌쌀때 온사방으로 튀고 소중이에 감각이 없으니깐 

조준도 안되고 다싼거같지도않고 그랬음

 

아 너무길어지네 2탄은 담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