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꽃놀이패인 신종교 지배체제(feat 부정선거)
-‘화천대유’하는 민주개혁을 아직도 믿는 이들은 뭔가?-
 
 
화천대유 사건의 주범이고 ‘배임죄’(대부분 공동불법행위 연결)의 공동정범은 보찢 이재명이 포함된다. 곽상도, 박영수등은 ‘교사 방조죄’일 뿐이다. 언론은 교사 방조죄를 공동정범과 분리해서 본다. 주범 및 공동정범만의 문제로 본다. 이재명은 ‘공동정범’ 대신(공동정범은 자기 편이니까 감싸야 하고) ‘교사 방조죄’가 핵심 범죄로 규정한다.
 

국민 눈에는 배임죄 주범에 ‘이재명’이 보이지만, 동시에 교사 방조죄로서 곽상도 박영수도 분명히 보인다. 동시에, 엑스파일의 당사자인 윤석열도 화천대유 사건에 낀다. 물론, 교사 방조죄보다 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다시 말해서, 이재명의 작업 단위에 포함됐음은 사실 같은데, 윤석열은 몰랐다고 하면 될 영역이라 보인다.
 
1987년 5월의 민주정의당 정통성은 <국민의 힘>당에 없다. 전두환 민주정의당은 이 때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善>이라는 장준하 명제의 정강화를 문제 삼았다. 이제, 1987년 5월의 정강논쟁은 한층 입체적으로 재론할 수 있다. 민주당은 통일을 부패부터 공산화까지 전부 가능한 대동 열린세상을 논했고, 민정당은 북한 야욕에 동조하는 것을 보았다. 따라서 통일은 안돼! 혹은 통일이냐 분단이냐가 문제제기였다. 통일담론 자체의 국민 사기성(민주당 정강의 30년 가까운 체험 학습)은 문제제기가 나오지 못했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은 ‘老子적인 시장경제’와 ‘공맹적인 경제민주화’의 종합이다. 보찢 이재명은 부동산 개발 사기꾼에 가까운 탈법적인 부동산 시장경제와, 북한편향적인 경제관점의 종합이다. 부정부패를 통하여 부동산 과표를 계속 쳐올리고, 그 이익을 꾸준히 북한과 좌파를 위해 쓴다. 구조적으로 좌파가 무한대로 이길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이재명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들이 부패에 끼었다. 하기야, 하기야, 노무현 정부에서 재개발의 지향점을 몰랐다고 하는 사람은 없지. 아닐 거야, 아닐 거야. 수도이전이 서울의 붕괴를 말하는게 아닐 거야. 했던 사람만 이제 문재앙 시대에 <평양특별시→세종직할시>를 본다.
 

사실, 증권 유튜버의 일관된 스탠스는 정치가 어떻게 가든 우리는 우리 이익만 챙기세 하는 자세다. 군사정권 때에도 경제 내부를 휩쓰는 일관된 자세였다. 주기철 목사님의 영화 [그의 선택] 같은 것은 매우 드문 일이고, 실제로 귀족사회에서 제일 흔했던 일은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하다가 친일변절하는 전라도 좌파 귀족들이었지 싶다.
 

그러면,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이 어떻게 한 사람에 응집되나? 귀족은 어떻게 그것을 꽃놀이패 할 수 있나? 일반국민은 양다리 치는 기회주의적 귀족에, 우파 해달라고 젖 달라 조르는 애 신세의 처량함인가?
 
부동산 우상향 떡상론을 논하며 무당 코스프레 하는 부동산 좆문가 유튜버들과, 민주개혁이란 이름하에 세금창고 탈취와 만팡진 세금 쓰기를 논하는 좌파 유튜버는 ‘노자 장자’로 설명되는 무당신앙을 공유한다. 1980년대 김대중진영 민중집회에 왜 무당굿이 꼭 빠지지 않았나의 이유를 알 수 있다.
 

노태우 이후인 김영삼 때부터는 與野가 하나의 집단이고, 거기에서 컨트롤 집단은 전라도에 있지 싶었다는 의문을 갖게 된다. 박근혜 때부터 ‘대구 경북’과 ‘전라도 신종교’가 연합했고, 그 귀족연합의 일부가 박근혜를 쳐버린 게 박근혜 탄핵이다. 이 역시도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꽃놀이패였다.
 

<바둑에서 나타나는 패 중, 한쪽의 부담이 일방적으로 큰 패를 말한다. 세간에서는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어느 쪽을 택하든 이익 또는 손해가 일방적으로 이어질 상황을 표현할 때 쓴다.(꽃놀이패) 나무위키>
 
부정부패이든 공산혁명이든 국민이 일방적인 손해를 뒤집어 쓴다. 공산혁명 당하지 않기 위해서, 부정부패를 눈감아달라는 불편한 선택지를 강요받는다.
 
민주정의당 때는 붕당 망국론으로 불렀다.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꽃놀이패 상황을 붕당 망국론으로 불렀다. 조갑제닷컴부터 오마이뉴스까지 일관되게, 이러한 붕당망국론 프레임을 막았다. 꽃놀이패는 전부 善이다. 국민은 물개박수 바보이고, 신종교 귀족은 뭘 해도 다 善이다.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는 민중의 고통의 극한대다. 이의 고통의 완화가 진시황의 존재다. 한국사에서는 박정희의 위치다. 그런데, 漢나라 유방체제처럼 들어선 김대중 체제는 도로 원위치로 가 버린 것이다.
 
고발사주 문제가 다시 점화될 조짐이다. <화천대유> 문제가 절정인데, 보찢 이재명은 민주개혁 정부를 지지해달란다. 민주개혁이란 이름이 결국은 씨족 혈연이 깊게 베인 것이다. 연고자는 뭘 해도 선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재명 때문에 김대중의 ‘민주주의와 함께 영원히’는 호남 향우회와 함께 영원히란 이름에 다름 아닌게 드러났다.
 

다, 거짓말이다.
 
춘추전국시대를 종결짓는 길은 두 가지 뿐이다. 아시아적 길은 권력의 단일 응집화다. 북한공산사회보다 한국이 월등히 잘 살지만, 북한천도교 청우당과 같은 당색인 전라도 천도교는 자진하여 북한 꼬붕을 원한다. 국민들 중에서 북한 지원할 돈이 있다면, 그냥 허공에 없애자는 의미로 ‘버블 붕괴’를 바라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여옥이 홍준표와 유승민을 ‘내부총질 반대’로 규정한다. 이낙연이 이재명을 비판한 것에 추미애가 내부총질 반대 주장하니, 이낙연이 왜 추미애 당신은 내부총질(이낙연)을 많이 하느냐고 반대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 말은 개 구라요, 지금의 현실은 영호남 신종교인들의 권력 감투 대결이다. 대부분의 우파 인사는 영남의 승리를 바란다. 그러면서, 자산버블 붕괴를 통해서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신종교 귀족들의 꽃놀이패가 끝나길 바란다. 전여옥 같은 입은 사실은 국민의 염증을 초래한다. 정확히 말하면, 고학력 우파 유권자에 염증이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이재명의 화천대유 사건은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의 노무현적 구현의 터짐이다. 김대중 민주주의, 김대중 지방자치, 김대중 경제학, 전부의 문제이나 철저하게 이재명 개인의 문제로 줄여 버린다.
 
결국, 한국의 권력은 ‘민주산악회’와 ‘호남향우회’ 밖에 속한 쪽에도 돌아가야 한다. 부정선거 문제는 그 밖에 이들은 정통성이 결여된 듣보잡 선비 취급하는 조선시대 관행의 불편한 복권 때문이다. 마치, 일본 제국주의에 부역하면서 자기 이익 창기듯 명백한 불합리함이 절정인 전라도 천도교 지배 권력에 봉사하는, 부패인사를 바라보는 것은 아픔이다.
 
화천대유 하는 주체가 민주개혁을 논한다? 김대중은 안 그랬다, 윤석열 관련인사는 분명히 그렇게 쉴드치며 이재명만의 일이라고 논하겠지만, 사실은 이런 문제는 김대중 때부터의 누적이다.
 
반공 문제에서 전라도 좌파가 비합리적 모욕감을 상습적으로 느꼈음이 사실이라면, 김대중정권 이후에 한미동맹 일반국민 우파가 상습적인 모욕감을 느껴온 것은 더더욱 사실이다. 군사정권 때 복음전도 문제에서 저학력 기독교인의 신앙폭력도 사실이지만, 좌파독재에서 신종교인 문제도 더더욱 사실이다.
 
화천대유하는 배임죄의 주체가 민주개혁을 논하는데, 그것을 빨아주는 먹물들의 문제는, 한국 대학가의 이미 사망해버린 인문학의 양심을 말한다. 이들에 지원금이 이들의 늘 정신줄 나간 문제를 야기할 것이다.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고 이들에 줄 돈이 없어지는게 정의의 심판일 수 있다.
 
부정선거 문제의 최종결론은 결국은 통일부로 상징되는 신종교 종교갑질 상태의 심판일 수 밖에 없다.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꽃놀이패로 김대중에서 이재명으로 흐르는 시스템의 작별이지 싶다.
 

구조악이 자기 스스로 개혁주체라고 논하는 꼴은 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