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선자금에 돈이 쓰인 정황을 잡으면, 

처음부터 남겨먹으려고 했다는 간주가 가능하다. 

법정에서 논리는 국민정서법과 다르다. 

재임기간에 보찢의 추진력으로 땅값이 개 늘었다. 

이러한 논리를 깨는 것은, 이상한 돈의 흐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