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컴퓨터만 하고 일도 못하고 살고있다.

나이 34살이다.

나는 내가군대 갔다오면 항상 잘되고 성공해서 좋은 빛을 볼줄 알았지..

하지만 세상은 나에게 더러운 면모와 상처를 많이 남겨주었고 말 못하고 끊기거나 망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앞으로 좋은 날이 오기를 원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언제 까지 버텨질 지 감이 잘 오지를 않는다..

여기있는 사람들 다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지만 왠만하면 좋은 글 달아주고 좋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 여러고민 봤는데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나랑 다른 사람도 많더라..

다 힘든일 있고 안될때가 있고 멈춘것 같은 실패의 시간이 있을수 있지.. 하지만 한때라 생각하고 잘 극복하면 좋은 시간 올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벗어날수 없는 충격과 실패들이 여러 부류가 있다..

1.명예욕

2.끊어지지 않는 실패의 연속 사슬

3.정립 되지 않은 실생활의 어려움들.. 나의 이성을 흔들고.. 항상 잠을 자게 하며.. 어두운 생각을 집어넣는다..

정신 착란증의 유형인데 자꾸 화면이 바뀌면서 다른 생각이 나고 화가나고 다른 장면이 바뀌며 좋은 소리가 연결이 안된다..

내 이상향과 나의 방향성은 항상 복음과 은혜를 향해 꽂혀있지만 현실은 실패한 시궁창 벌레이다.

아 이 많은 종류의 장애에서 누가 나를 구원해줄까??.

그건 바로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댓글이나 칭찬 하는 조언입니다..

나쁜 댓글 달아주지마세요.. 저같은 불쌍한 사람 두번 죽이는 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