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 상관없이 어릴때 철권 하듯이 막 갈기는게
게임이지 머리 써가며 이길려고 계산하는건
취미에 벗어나는거 같단 생각 듦...
옆자리 실버 초딩보니까 화면 확대해서
자크가 바론만하더라
근데 승패 관계없이 나갈땐 행복해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