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작전에 투입된 CCT 인원들 뒷 이야기인데

인원이 정말 없나봐

낼모레 50인 준위가 직접 선수로 뛰었노? ㅎㄷㄷ


K-1 소총 개머리판은 각자 하고 싶은거 선택한건가?



 

“아프간선 강아지도 믿지 마라” CCT부대의 목숨 건 구출 작전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1/09/18/TWMBUMTO6NAFRNFPEJH2WAE73U/

작전명 ‘미라클’. 카불 공항에 집결한 아프간 협력자들을 인천국제공항까지 데려오기 위해 편성된 ‘미라클 작전’의 특수임무단에는 공정통제사(CCT) 요원들이 포함됐다. CCT는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로 전시에 가장 먼저 적진에 침투해 정확하고 안전한 지점에 물자와 병력을 투하할 수 있도록 항공기를 유도한다. 카불 공항의 관제탑 등 모든 시설이 마비된 데다 언제 테러가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항공기 이착륙 유도부터 검문검색, 비행 중 경계 등의 임무를 맡았다. <아무튼, 주말>이 CCT 요원 박모(49) 준위, 이모(41) 상사, 배모(26) 하사에게 ‘기적’과도 같았던 아프간인 구출기를 들었다. 보안을 위해 얼굴과 실명은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