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Barracuda-class_submarine_(France)

https://en.wikipedia.org/wiki/Attack-class_submarine






프랑스는 2016년에 바라쿠다급으로,  호주의 콜린스급 잡수함을 대체하는 재래식 공격잠수함 대체사업에 제시합니다

계약 금액은 500억 호주달러 (약 328억달러) 







당시 바라쿠다급은 아직 완성되기 전으로
(지금도 완전히 완성되엇다고는 말하기힘듬..)

첫 바라쿠다 서프렌이 2007년부터 개발되어 2019년 에 완공  2020년에 프랑스해군에 인도됩니다 -.

즉 프랑스와 호주가 계약한 2016년 에서 5년이지나 첫 바라쿠다가 완공되어 그제서야 호주도 아닌 프랑스손에 들어간것입니다.



프랑스의 바라쿠다급 완공계획은 총6대로 

2022년 2024년 ----2030년에 완전히 인도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호주는 언제 인도 받는가?

2030년에.
...
..
.
이와중에 초기 계약금인 500억 호주달러에서 총소요금액은 800억 호주달러로 급증합니다.
(2020년 호주재무부 발표)
20201년인 현재에선 900억 호주달러이며 2023년에 건조를 시작할것으로 알려졋습니다.


문제는 2023년부터 25년간 제작되는 3기의 가격이 아직 건조도 못햇는데도 

처음 계약당시의 140% 증가햇다는 것입니다.

본래 군사무기 제작이나 거래는 원래 예산에 초과하기마련이지만  
초기 한화 42조원에서 77.8조원으로 늘어나버린것입니다. 

건설비가 증가한 원인으로는 

1 경쟁적 평가 프로세스
 호주, 해외 건설 또는 해외 및 현지 건설의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포함하여 

 건설되는 , 그러니까 프랑스나 프랑스 의 나발그룹이 건조하는 조선소가아닌

  호주의 조선소(ASC)에서도 건조되는 방식을 취한것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러한 방식으로인해 800억호주달러로 금액이 늘엇다고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2. 프랑스의 바라쿠다급 SSN 설계를 재래식 전력 버전(디젤)으로 변환하고

   프랑스 전투 시스템을 새로운 미국/오스트레일리아 설계 옵션으로 교체 ,

   주요 기술 및 기술을 프랑스에서 호주로 이전하는 일입니다.

 핵추진을 디젱 방식으로 변환하는것도 일이지만, 전투시스템을 영미방식으로 교체하는것도 무척 큰일입니다.
  또한 주요 기술을 프랑스에서 호주로 이전하는 일은 전체비용이 커지는데 상당한 기여를 합니다. 

3. 프랑스가 2020년 돌연 디젤엔진에서 핵추진엔진으로 변경할것을 호주에 요구합니다.

  이미 생산설비 준비하고 호주가 지출한 돈은 총4억달러에 육박하고있었습니다 
   (2020년3월 11일) 

    사실이즘부터 호주의 미래 잠수함프로젝트는 엎어진거나 다름없었습니다. 그것도 프랑스의 어처구니없는 요구때문.


2030년까지 노후화된 콜린스급이 계속 현역을 맡아야하는것도 부담이지만

바라쿠다급의 호주 현지전력화가 완료되는시점이 2050년이라는것도 문제입니다.

거기에 더해 가장큰 문제는 아직 첫 건조도 시작되지않았다는 것입니다.

이후 알려진대로  호주는 프랑스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영국의 핵잠수함을 건조하기로 영국과 계약을 맺습니다.

한줄요약: 프랑스가 프랑스했다 , 호주는 자국산욕심부리다 2조날렷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