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랜스차징 과 19세기의 기병돌격의 위력과 그효능은 익히 알려져있습니다.



열을 지어 일렬로 행은 뱅가드로 돌진해오는 기병의 파상공세는 보병들에겐 사형선고 였다고 알려져있죠.


그러나 일렬로 무리를 짓든

뱅가드로 보병대열을 찔러오던 

무너지지않고 혹은 미처 다도망가지못해서 기병과 육탄으로 맞딱뜨리게된 보병과 기병의 운명은 그닥 
무적의 기병에겐 유쾌한일이 아니라고 또한 알려져있습니다.



(이건 영화니까 가능한거고)








요렇게 잘훈련된 병사들이 파이크나 창을 세워들고 맞이하면 돌격하던 기병들이 꼬치꿰듯 다죽는다는것이 상식처럼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돌파력을 잃고 보병에게 제지당해 달려오던 속도를 잃고 

제자리에 멈춘 기병이 무력하게 사냥당하는 존재들이엿을까요?


https://en.wikipedia.org/wiki/Horses_in_the_Middle_Ages


"종마 는 타고난 공격성과 열혈 성향으로 인해 유럽에서 종종 군마로 사용되었습니다. 13세기 작품에서는 파괴자들이 전장에서 "물고 발로 차고" [39] 묘사 하고 있으며, 전투가 한창일 때 군마가 서로 싸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습니다. [40] 그러나 유럽 전사들이 암말을 사용한 것은 문학적 참고문헌에서 제외될 수 없다. [41] Mares는 무어인 들이 선호하는 군마였다 [10] 그들은 또한 몽골인들 에게 선호되었다 [42]"


"물고 발로 차고 " 

언뜻 이해가 잘안가지만 다음영상을 보시죠  




말이 사람작살내는거 아주쉽네요..

더군다나 말의 뒷발킥은 매우강력하다고 합니다


( 52초 부터)


일격에 200키로 가까이나가는 말을 한방에 골로보내버립니다 



(44초 부터)


중세시대에 왜 기병이 무쌍직고 돌아다녓는지 짐작해볼수잇는부분입니다.

(물론 저런 전투력이되는말은 굉장히 고가여서 보통은 안저랫을것으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