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게충들이나

일반 인터넷에서 지랄병떠는

"강남 창녀" (편의상 이렇게 부름 쩜오든 텐이든 풀싸든 탕순이든)

이들은

의외로 논현 역삼 이런데서 안삼..

논현 역삼 선릉역 부근 대치 이런데 사는애들은 

진짜 올라온지 얼마 안된 촌지방년들이나

사이즈 안나와서 돈못버는 년들이 깔세방 150/150 이런거 잡은거임..

롯데로즈골드,대우마이빌 등등 좆구형 원룸오피 OR 역삼 원투룸 180/180 이런류

그보다 더 ㅎㅌㅊ 싸이즈들은 논현동 사는데 (반지하는 80/80 까지 있음)

논현동 자체도 역삼 대치 년들한테 개무시당함 할렘가 산다고..

그럼 결론적으로 진정한 의미의 "강남창녀" 들은 어디사느냐?

대략 한 3년전부터

금호,성수 이런쪽의 아파트에 거주함 의외로 그쪽 아파트들이

3000/200~250 이면 방3개 화장실2개를 구할 수 있음 지금시세는 모르겠다

손님이나 주변 지인 친구들이 물어봐도 성수 금호라고 얘기하기 때문에

쪽팔림이 없어서 강남에서 좀 놀았다 싶은년들은 요즘은 죄다 금호 성수임

지금은 코로나 덕분에 거기도 못버텨서 다산까지 멀리간 년들이 많음

결론: 진정한 의미의 빠순이들은 강남구에 안삼.

그리고 출근하고 8만원짜리 메이크업 받아야 창녀로 빙의하지

밖에서 싸돌아다닐때는 좆같은 레깅스에 샤넬운동화 신고 있기때문에

잘 알아보기 힘듬 오히려 반반 일반인 으로 보임 민증까보면 나이는 다 좆나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