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순실 가짜 뉴스 없었다면 문재인 정권 태어나지 못했을 것" ]

 

 





최근 임명된 이석래 KBS 이사는
문재인 정권을 망가뜨려야 한다며 이는
"최순실이란 가짜 뉴스가 없었다면
절대 탄생할 수 없는 정권이라고 생각한다



KBS 이사 "文 정권 처참하게 만들어야"
발언 논란 확산

최근 임명된 이석래 KBS 이사가 이른바
'국정 농단' 보도를 가짜 뉴스로 치부하고
현 정권을 망가뜨려야 한다고 주장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을 불렀다,

이석래 KBS 이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문재인 정권은)'
'가짜 뉴스'가 없었다면 절대 탄생할 수 없는
정권이라고 생각한다.

'최순실'이라는 가짜 뉴스를 생산해서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서 탄핵을 하는 과정이
없었다면 이 정권 사람들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KBS 소수 노조인 KBS 노동조합의
언론독재 법 철폐 투쟁을 위한 '필리버스터'
자리에서 한 말이다.

그는 이어 "앞으로 문재인 정권은 처참하게
망가질 것이다.

저도 거기에 앞장설 것"이라며 코로나
끝나면 대한민국 곳곳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
,정말 처참하게 만들어야 한다.

박근혜가 당했던 것보다 박근혜가 당했던
탄핵 보다 더 깊은 탄핵을 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KBS이사 “文정권 처참하게 만들어야” 발언 논란 확산 - 미디어오늘
최근 선임된 이석래 KBS 이사가 지난 정권 ‘국정농단’ 보도를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현 정권을 망가뜨려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고 있다. KBS 구성원들은 정치적 중립성을 어긴 이석래 이사에게 사퇴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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