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신과 의사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

2016년도에 유행했던 높은 자존감은

타인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자신의 말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유형이라고 설명하더라.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타인들을 배려하는 사람들의 유형이라서

높은 자존감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네.


어떤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은 건지

보통 사회 초년생이나 사회생활을 전혀 안 해본 대학생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경우인데

모든 말이 자기가 다 옳다고 빡빡 우기고

상대에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자존감이 높은 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것 같은 사례가 아닐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