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녀없다 자기 마누라는 처녀였다는 새끼들...존나 어릴때 10대때 사귀어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빼고

전부 누가 줏어가지도 않는 폐급이거나 마누라가 과거세탁하기위해(전직 창녀)

이쁜이 수술받은거니까 부러워할 필요없고 자랑하지도마라 ㅋㅋㅋ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니까 ㅋㅋㅋ

처녀랑 결혼하고싶다 그럼 국제결혼말고없다

본인 스펙도 중요하다...씹비만이나 과체중 탈모 와꾸 십창난 애들은 어딜가도 외면받는다 그러니까 꿈깰수박에 없다

내가 살면서 느낀건데 사람이 사람보는 눈은 다 비슷하다 아무리 외국나가도 그렇다...


한국 일본같은 선진국 반열에 있는 나라에서 처녀를 찾지마라 다 헛짓이다

일단 중국 동남아 라오스 네팔 같은 아시아 나라인데

동남아는 한국놈들이 놀러가서 이여자 저여자 허벌창 만들어놔서 좀 그렇다 그리고 그쪽 나라도 성개념은 활발해서 아다도 빨리 뚫림


제일 좋은 곳은 네팔 라오스같은 나라거나 중국인데 이런 나라들이 정조개념이 좀 있는 나라다

일단 중국은 케바케다 진짜 대가리 숫자가 많은 만큼 존나 케바케임 

어떤년 얼굴도 멀쩡하고 몸매도 ㅅㅌㅊ인데 처녀이고 자기 남편말고 남자를 모르는 일편단심같은 민들레같은 년이있는반면 

존나 여기저기 벌리고 다녀서 모두에게 평등한 보지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은 대외이미지가 좆같은 곳이지만 착한여자는 존나 순종적이고 착해 

네팔이나 라오스 캄보디아 여자들도 외모로 크게 이질적이지 않고 아다들도 많고 순종적인 애들 많다

근데 브로커나 중간업체를 끼지마라 어디하자가있는지 알수있는 방법이없다 그리고 돈도 존나 깨지고 리스크가 좀 있다

최소5천에서 최대1억까지 생각해된다 장난아니지....그리고 결혼하고나서 여자들이 도망가도 걔들 책임도 안진다 ㅋㅋㅋ

전에 몸을 팔았던 년들일수도있고 본 남편이 따로있는 년도 있을수있고...국적취득하고 잠적할수도있다 그런거 불안해하며 살아야됨 ㅋㅋ



난 곧 죽어도 처녀랑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최소한 기본적인 그 나라말은 니가 공부해놔라

그리고 직접가서 발품팔고 직접뚫는게 제일 좋다 그럴려면 경제력이 바탕이되어야겠지??며칠에서 몇달을 해외체류해야되니까 ㅋㅋ

니들 마트가서 돼지고기 소고기를 사먹어도 원산지 따지고 어디 컴퓨터를 살때도 스펙따지고 제조사를 따지는데

씨발 평생 배우자를 찾는걸 어디 업체에 맡기는게 가당키나 하냐??

존나 게으른거지 ㅋㅋ 하루하루 먹고살기힘들어서 못간다는 애들은 걍 업체끼고 리스크를 안고 운에 맡기고 사오던지 ㅋㅋㅋ


라오스 네팔 캄보디아 같은 나라에 한국동경해서 한국어 공부하는 애들 꽤 많고 한국에서 살고싶어하는 여대생들 많다

그런애들을 꼬셔야하는거고 바로 처녀막 뚫어주면서 바로 질싸박고 책임져야지 ㅋㅋ

니가 처녀막 뚫어주면 걔들은 니가 평생 책임져야된다 ㅋㅋ 

방법은 니들이 찾아가는거다 나한테 묻지마라 내주변에 중국이랑 라오스에서 갓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교다니는 여자를 꼬셔서

결혼한 사람이 내 지인들 몇명있다 물론 전부 처녀들이였음 ㅋㅋ니들도 도전 해봐라 난 코로나 끝나는대로 신붓감 찾으러갈끄다 ㅎㅎ

라오스 네팔 이런대 무시하지마라 한국이였으면 말도 못붙였을 ㅅㅌㅊ들 많다 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