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1학년까지는 자동차 다이캐스트/조립 덕이었음
그리고 나서 학교 때문에 바빠서 덕질 그만하게 됐는데

몇년전에 손님이 왔는데 거기 급식이 내가 절때 만지지 말라고 당부한 다이캐스트 모아놓은 그 디스플레이에서
엔초 패라리를 가지고 놀다가 깨먹음.. ㅅㅂ;;

개빡쳤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마트 갔다가 ㅅㅂ 엔초 패라리 다이캐스트 모형 조립키드가 오래되서 딩굴러 댕기는게 하나 있더라

바로 구매함 ㅋㅋㅋ

와서 30분만에 조립함

실력 ㅁㅌㅊ?




옆에는 이제 조립한지 12년 넘은 F50... 먼지 존나 많다..
다행이 급식이 F50은 좆같이 생겨서 안가지고 논듯
F50은 구하기도 힘듬.. 비인기였는지... 그리고 90년대 모델이라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음

F50이랑 엔초랑 무"슨" 상관이노 할수 있는데

상관이 많음

패라리는 10년에 한번씩 초한정판 패라리를 내놓음
금액대는 보통 10억 중반 정도

차주가 차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차가 차주를 선택을 함

즉 패라리 완전 충성 고객.. 패라리 최소 10대 이상 구매한 사람들한테 주로 해택이 주워짐
그리고 패라리 한정판을 구매후 2년 이상은 절때 팔면 안됨 팔게되면 다시는 패라리 한정판을 구매하지 못함

패라리 한정판 모델은 80년대 모델인 F40부터 시작된다고 대충 보면 됨 (패라리 알못이라 그전에 288 GTO 같은것도 포함되면 알려줘라)
F40은 80년대 최초로 시속 200mph를 (320km/h) 깬 모델임

현대 엑셀 나올때 차가 320키로를 달린다고 생각해봐라 ㄷㄷㄷㄷ

하여튼 그 후로 1995년에 후속이 나온게 위에 나온 F50임

F50은 솔까 F40대비 퇴보했다는 평을 많이 들음
역대 패라리 한정판중 가장 평가가 안좋고 인지도도 떨어짐
물론 한정판이라 살 사람 다 사고 사고 싶어서 줄섰지만
승차감도 너무 심하게 구리고 하여튼 신기술도 없었고

그래도 소나타 2 나올 시절 차가 550마력 정도 됐으니 엄청난건 사실임

그리고 2002년에 F50의 후속으로 나온게 F60 엔초 패라리...

2002년에 ㅅㅂ 나온차라고 믿겨지지가 않는다 ㄹㅇ...

엔초 담으로 나온게 라패라리인데

지금 온라인에서 모델 살려고 보는 중이다 ㅋㅋㅋㅋ

라 패라리는 이제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래인

이게 f70이라더라... 

곧 2020년대 모델인 F80이 출시될듯하다

아이러니한게

F50은 350대 정도 만들어져서

역대 패라리 한정판중 압도적으로 가장 개채수가 없다... 즉 가장 희귀한 모델임 ㅋㅋㅋㅋㅋ
가격도 존나 오름.. 저 두대가 아마 시가  50억은 최소 넘을꺼다 진짜 차였음

1줄요약:
1. 내가 평생 못타볼차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