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사 사나이픽처스에 따르면 우선 가상의 도시인 안남시의 명칭은 안산과 성남의 합성어다.

안산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곳이고, 성남은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된 지역이다. 

 

영화에서 주요 갈등의 축인 도시 재개발과 비중 있는 역할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담아내기 위한 명칭이라고 한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500&key=20161009.99002003528

 

 

형보수지한테 찢길까봐 저런 문구 넣었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