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그거 알고 있어?

나 사실 오빠 전 여친이 유언비어 퍼트리며 내 주변에서 명예훼손하고 다녀서 내 사업이 한번 폐업을 했어.

내가 그걸 녹음했는데

핸드폰을 그쪽에서도 해킹하고 있어서

녹음 파일을 삭제했더라고

교활할 정도로

지능적이고 음성화되어 있어 피해 규모가 생각보다 클 꺼야. 

그리고

이제 7년이야.

오빠는 이 사실 알면 보상해 주려고 그럴 거야.

옛날에도 오빠는 우렁 총각처럼 그랬고

언제나 오빠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니깐

오빠는 이런 사실 같이 찾아 보자고 그랬었지.

오빠..... 둘이 궁합 좀 봐. (오빠는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한국 실정을 너무 잘 몰라.)

그런데 한군데에서만 보지 말고 (뭐든 조작을 하는 사람이니깐)

그것마저 포섭 할 수 있으니깐 포섭 안될 것 같은 사람 찾아가서 보길 바래.

내가 이번에 2차 백신 맞아서 좀 많이 아프거든.

타이레놀을 이제 달고 살아.

사람을 죽이려고 제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무당 굿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일을 망하게 만드려고 그렇게 하면 안되지.

부제는 악녀의 일기라고 

뭘 만들어서 

너희들 만행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들어주리?

나 오늘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할많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