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적은 많은데 어제처럼 잘된건 어제가 처음임 

파라과이 라티난데 미국에 영어공부하러왔다가 토요일날 떠난다그럼 

목요일날 처음 대화했는데 토요일날 떠난대서 뭐 시발 어떻하지하고 그냥 만나자그럼 

토요일날 아침빨리 떠나서 금요일에 만남 

암튼 그렇게 바로 대화하자마자 사실상 만나자고 약속 잡아서 스타벅스에서 만남 

만났는데 여자애는 좀 이쁘더라 이쁘장하니 라티나 느낌에 동양인 약간 느낌도 나는데 그렇다고 동양피가 섞인건 아니고 ㅇㅇ 

암튼 카츠델리 데려가서 샌드위치 먹이고 근처에 작은 공원에서 벤치에 앉아있다가 키스까지 조짐 

그렇게 길거리 걷는 내내 키스하다가 호텔방까지 갔음 

여자 샤워 먼저하고 나 샤워하고 슬슬 물빨 시작하는데 기분 개좋음 

ㅂㅈ에 손가락 넣고 씹씹 찌르니까 여자애 좋아죽고 이제 대충 마무리 해야겠다하고 손꺼내서 가슴 쥐어짤라고보니까 손가락에 피묻어있음 

여자가 생리중인것도 아니라하고 아다도 아닌데 피나와서 존나 놀람 여자 다시 들어가서 씻고오는데 ㅈㅈ가 안서더라 시발 

잘못하다 진짜 뒤질까봐 

근데 또 상황이 상황인지라 스기는 서서 여자애한테 무릎 꿇라그러고 빨으라 그랬더니 존나 잘빨아줌 

그렇게 하는데 이게 여자애 스킬은 좋은거같은데 시발 그 피나온거때문에 정신 분산되서 싸지지가 않음 근데 얘가 기차도 타야되는데 시간도없어서 결국 못쌈 

암튼 얘 오늘 공항가고 이제 파라과이로 다시 돌아간다는데 자기가 12월달에 뭐 시험잘보면 한국에서 공부할수도있다그래서 한국가면 만나면 될거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