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서둘러 어바인 아래쪽 오션 사이드 바로 위에 위치한 샌 클레멘테에 왔다. 집에서 프리웨이로 약 45분 정도 걸렸다

비치 바로위에 기차역이 있어 분위기가 새로웠다

Pier에 위치한 Fisherman restaurant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고 피어에 올라오니 세계 설핑 챔피언 기념탑이 76년부터 주욱 서있는데 20년 엔 이름이 없고 그후론 탑도 없다

식당앞에 작은 탁자를 만들어 아프간 전사자를 추모하는듯한데 911이라 괜히 더 숙연해 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