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에 있는 주도 내쉬빌인데, 음악의 도시래. 
이전에는 모르고 지나 갔는데.. 대단하더라. 



걍 보이는 상점들이 다 라이브 뮤직 하는곳이라고 보면 됨. 엄청 많터라. 


그리고 박물관도 많터라. ㅇㅇ 음악 박물관이. 시간 제약 때문에 다 가지 못했다만..


자, 아프리카 음악 박물관. 새로 생긴듯. 





그가 사용했던 트럼펫이었데. 





오호.. 피나클, 브리짓스톤, 골프공 만들어서 돈 마니 버노?
많은 회사들이 내쉬빌로 이사 온데. 


나도 줄 서보자.
 



내쉬빌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니.. 음악도 식후경. 



이거 먹을려고 거의 두시간 소비했다. 맛은 있는데 시간이 아까비. 










캐쉬 뮤지엄도 있노


joe pesci 뮤지엄 아닐까? 장난했다가 아들에게 구사리 먹음. 


군인도 했노




60년동안 빌보드 차트에 올라온 유일한 아재라고 함. 


여기는 내쉬빌 필하모니


여기는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 음악 뮤지엄치곤 ㅎㄷㄷ 하지 않노?


베테랑 디스카운트 해주노. 컨트리 뮤직 사랑한데이. 


뭐? 야도 컨트리뮤직션이었어? 여태 동굴에 살다 나온 기분? ㅇㅇ 멘붕으로 시작한 박물관 견학임. 
그러고 보니 컨트리 뮤직의 장르도 역사도 내가 몰랐던 같다. 그래서 열심히 견학함. 




총으로 도배된 차.




내가 이 앨범 CD로 구입했다면 믿겠냐? 아내가 컨트리뮤직 애청자이다.
천만개 이상 팔렸네. 




ㅇㅇ 열심히 견학중
저 가슴을 하고 서 있다는것이 신기했던 1인






주청사


살아남은 동상 하나. 
펜스가 철거된건지 살짝 열려있어서 들어가서 찍음. 


돌벽 잭슨 장군은 아직도 보호중인듯, 그래서 살아 남았나 보다. 

음악의 도시 답게 라이브 뮤직 바가 엄청 많고, 대형 극장, 뮤지엄이 많아서 색다랐다.
다음에는 라이브 3개 이상 듣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