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의 윤호성이라는 양아치랑
사쌍의 친구가 드림랜드에서 시비가 붙었는데
사쌍친구가 밀리자 이종성(사쌍의첫째)에게 전화를함
악명높은 사쌍의 이종성이 엄청난 포스를 뿜으며 달려오니까
겁먹은 윤호성은 택시를타고 도망을감

윤호성은 바로 자기학교의 대장
배재현(184에150키로)을 데리고 사쌍에게 다시찾아감
배재현은 사쌍을 보자마자 욕을하며 싸움을 신청했는데
배재현의 기세와 피지컬에 당황한 이종성
이번엔 사쌍이 택시를잡고 도망을갔다고함
이게 100%실화다
인터넷 네임드 일진 싸움실력은 거품이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