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액이지만 나도 오늘 오후에 후원했다.


 

고인의 아들이 아직 고등학생인데....도대체 이 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나.....이 나라는 거꾸로 돌아가도 한참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이 나라를 떠나 살았으면 한다.

이 나라는 미래가 없다.

 

ㅇㅂ 안줘도 된다. 그냥 다른 게이들도 작은 마음이라도 보탰으면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