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출퇴근 인원 많은데 특정업체가 구입해서 특정업체만 이용하게끔 하는게 좀 보기 그렇더라. 

차라리 노동부가 하던지 건설근로공제회가 하던지 대여 형식으로 모든 업체가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면 좀 덜 할텐데

저거 하나 찍으려고 줄을 5~10분간 서있는데 너무 억울하다. 1차적으로 삼성에서 나오는 출퇴근 카드 찍는것도 그런데

결국 삼성 현장은 현장에서 일도 17:05분에 끝내줘서 출퇴근 게이트 까지 걸어가서 카드 찍고 건설근로공제회 카드까지 찍으면 17:30분이고

차(car) 까지 걸어가면 18:00 이고 차(car) 타고 집까지 오면 18:30분이야.

아침에 일을 07:00에 시작하지만 실질적으로 출근은 다들 대부분 05:30분에 하고 

퇴근해서 집에오면 18:30 분임. 그리고 받는 돈은 일당 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