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본 사이긴한데

내가 말한건 그냥 짜증났었다 이걸말한거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까지는 아니었는데

그걸 해결하려는 사람이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냐고 막 짜증을 졸라내더라고

이것저것 말도하고 신경질내고..

그러다 내가 마지막 결론을 그냥 나는 해결은 필요없다.. 기분이 나빳을뿐이다

햇더니 걍 다시 스무스하게 넘어갔는데


자기가 넘겨짚은생각으로 환자한테 답답하다면서 짜증내고 신경질내는게 당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