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며칠전부터 계속 차트까지 오려가면서 얘기하고 있는 주제이지만 dash와 zecc 이두개를 유심히 볼필요가 있지 

뭐 할일이 좃도없는 백수새끼라서 이 두개를 보고있는게 아니고 진짜 도움이 될만한 단서들이 있기때문인데




작년에 개중국폐렴때문에 폭락 시점의 거래량인데 폭락 전에는 거래량이 평균수준밖에안되지.



이더리움도 마찬가지.





그런데 dash를 보면 우한폐렴이미 전부터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떡상을 시작했지




이건 zec인데 역시 dash와 비슷한 모습이지


마치 우한폐렴 대폭락을 미리부터 알고있는거처럼 거래량이 폭증했고 정작 우한폐렴 당일날은 그전보다 적은 거래량이 나왔는데

이건 다른 코인들과 상당히 다른 패턴이지


그리고 뭐 알다시피 우한폐렴 이후로 떡상장이 지속되었다



다시 며칠전에 무슨일이벌어졌는지 확인해본다면 dash가 거래량이 폭동했고
 


우연의 일치인지 zec 도 같은 패턴을 보여주고 있지

이건 나의 뇌내망상으로 씨부리는것이 아닌 차트가 보여주고 있는 팩트기 때문에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 도움이 될수있는것이라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