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디아도 이름난 곳이었구만)

요즘 문뜩 생각나는데 
평생 크리스탈가게 주인 영감같이 꿈만 가지고 살바에는
대학같은거 남눈치 안보고 광패스,
차라리 페인트리스 덴트 리페어 같은 기술 배워서
스톰 쫓아디니면서 해일 데미지 리페어같은 캐시잡뛰고 (차 한대 대략 오천불 $$$치칭)
그 돈 모아 스트립몰 건물사고
코인세탁소 매니저고용해서 돌리면서
버킷리스트 여행이나 다니는게 진정한 펄스날 레전드 갑인거 같다




다음 목표는 올리픽파크,
오늘부터 체력단련 빡시게 들어간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홍콩딤섬으로 배채우고 ㅋㅋ
(프리 홍콩




파크웹사이트에는 야생곰 주의보가 떴는데,
레인저 말로는 이미 "사나운놈"을 제거했다고하네
어디 트랭퀄라이저 총으로 쏴서 헤롱헤롱거릴때
엉뚱한 오지에 데려다가 방생한거같음








오늘은 베이스캠핑장까지만ㅋ 




뉴멕시코의 명물 스모키베어




오는길에 스모키사촌 흑곰봤음 ㅋ
베리먹느라 사람한테는 관심도 없더라 




저녁은 동부식으로
메인주 랍스터,
PEI 조개
아틀란틱 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