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 사람 , 잘생긴사람 . 힘쏀사람

뭐 다 부럽지 부러워

근데 그냥 거기서 끝이야







근데 이 금수저는 부러워서 정말 미치고 미칠거같다

당장 죽어서 다음생에 금수저 되고 싶을정도로 말야






대학가고 싶어도 등록금 걱정없고

재수해서 더 좋은곳 가고 싶으면

강남에 비싼 학원이나

어디 공기좋은데 기숙학원

월 백 백오십 내면서 다니고







강남 , 홍대 , 잠실 이런 곳에서 

맛있는거 왕창 먹고







분위기 좋은 술집에서 비싼 양주 안주 다 시키고

여사친들 다 초대해서 파티도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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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최소 카마로나 머스탱 같은

머슬카 타고 다니면서 옆에 여자도 태우면서

노래틀고 속도 내면서 야경을 느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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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비싼 개인 신축 고급 오피스텔에서 지내면서







부모님 집은 최소 수도권 45~60평대 깔끔한 아파트







아파트 단지 조성도 모던적이고 청결하게 되어있고

술먹고 소리지르고 밤에 돌아댕기는 빌라촌 거지들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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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형TV 큰 냉장고 다양한 휴식시설도 구비되어있고

집에 식재료나 먹거리도 많겠지








가장 부러운건 그 모든것들을

아무런 수고나 스트레스 리스크 하나없이

인생에서 가장 좋은시기에

이미 다 얻었다는거지


진짜 금수저들 너무 부럽다

나도 그런집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껄

인생의 제비뽑기에 실패해서 나날이 고통과 불행이다


왜 586세대는 자신들의 호황기가 영원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물들어왔을때 미친듯이 노저어서 불확실한 미래가 오기전에

미리 성벽으로 쌓아놓으려고 하지않고


그냥 기타치고 띵가띵가 대충 빨리빨리 결혼하고 

애싸지르고

내 인생은 내 인생 따로

자식 인생은 자식 인생 따로


왜 그랬던것일까....

90년대생 이후론 더 이상 흙수저들을 만들어선 안된다

가난하면 낳지마라 

현세가 지옥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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