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위와같이 생긴 트럭일 것이다
내용은 강원도 사는 한 남자가 야심한 새벽에 죄다 논하고 밭,산밖에 없는 영월,태백,정선쪽 국도를 차를 몰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중형 화물차가 자기 앞을 추월해 지나다 잠금장치를 제대로 안했는지 갑자기 트럭 뒷문이 열려 그 안을 보게되었는데
그곳에 매달린 것은 도축 돼지가 아니라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벌거벗은) 사람을 죽여 마치 도축한 돼지마냥 내장 정리한 상태로 거꾸로 주렁주렁 걸어 놓은,,인육트럭이었던 것이다

자 이게 누군가가 지어낸 얘기일까?
잘 알다시피 대한민국 청정지구라는 강원도는 어느새 짱깨화가 진행되었고 소위 이곳 지자체 지도자라는 작자들은 앞다퉈 강원도의 짱깨화를 시도하고 있다
짱깨 조선족이 판을 치고 있다는 얘기이다
그럼 이런 곳에 짱깨 조선족 장기적출,인육매매 조직이 없을까
강원도에 양양공항(자그마치 국제공항이다)이라고 있다(양양군은 동해에 접한 속초시와 강릉시(주문진항) 사이의 동해에 접한 지역) 양양공항은 사람이 거의 이용하지 않는 유령공항인데(전남의 무안국제공항처럼) 물론 동해시(구 묵호),삼척,강릉,속초,양양,고성 같은 동해안 지역으로도 배나 여객선,밀항선으로도 들어온다
이 외지에 택도 없는 그리고 사람이 거의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왜 이런 양양,무안 유령공항을 꾸역꾸역 건설했을까
답은 중국인들 이용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다 위에 적은 범죄조직 포함,
공기 좋고 외진 곳이 많은 강원도엔 이런 양양공항 등을 통해 넘어온 짱깨 장기적출,인육매매 조직의 작업장(공장)이 요소요소에 있을 것이다
경찰은 외진 곳 수색전문인 경찰수색대 창설 총동원해 야밤이든 낮이든 이 짱깨 장기적출,인육매매 조직을 색출하라 아니면 군을 직접 투입하라(국가안보=국민안전)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이 양양공항 같은 유령공항을 만드는데 앞장선,기획하고 추진한 인사는 누구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