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덱이 큰 이슈다
휴대하면서 스팀 라이브러리 게임을 할 수 있어서 기대가 많은데 
내가볼 땐 망하게 생겼다.

1. 벨브
벨브는 하드웨어로 성공한 적이 없다.
이는 아래 나열할 이유 외에도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가 성공하는 방법을 모를 가능성이 큼

2. 성능을 숨기고 있음
게이들 중 스팀덱에서 시원하게 돌아가는 트리플A 3D 영상을 본 적 있는가?
컨트롤 밖에 없음, 심지어 최적화 잘 되었단 소리 듣는 '둠'조차 보여주질 않음
아래 영상에선 게임 플래이 직전까지 갔다가 백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준다
이 영상뿐만이 아니라 모든 공개된 영상이 그렇다.
이유는 2가지 경우가 있을 것,
리눅스 기반 OS가 병신이거나 
성능이 개병신이거나


3. 좆같게 생김
생각이 있으면 양 옆을 저렇게 넓게 만들면 안되지
두꺠를 늘리더라도 옆을 줄여야지
저 좆병신 트랙패드는 스크린이 있는데 왜 스크린에 안 넣는거지? 화면이 터치가 안되나?

4. 이미지
닌텐도는 거치형 콘솔은 몇번 망했어도
휴대용 콘솔에서는 실패가 없었던 휴대 게임기기의 왕자라고 불리는 회사다
그런 회사의 광고를 보자

가족과 친구 캐주얼하게 즐기는 이미지를 계속 심고 있다.
이런 잘 만들어진 영상은 한번만 봐도 몇 달간은 밖에서 닌텐도 들고 있는 사람들 봐도 게임하는 찐따 같다는 생각이 안들거든
3에서 말한 기계 생긴거나 벨브 스타일이나 CF는 커녕 이미지 만들기는 전혀 하지 않을 듯 하다.
알지도 못하는 기계로 캐주얼 해보이지도 않는 어두운 게임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이미지
저건 혹해서 사도, 못들고 나가는 기계임

5. 작은 화면
닌텐도 스위치는 작은 화면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제작사는 스위치판을 낼 때 글씨를 키우는 등의 최적화를 하기 마련
근데 스팀덱은?
큰 화면에서 해야 할 게임을 그냥 휴대할 수 있게 만든거다.
작은화면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서 뭐라 할 수 없는 구조

6. 스팀링크
이미 밖에서 스팀게임은 할 수 있었다. 스팀링크라고,
집에 컴퓨터로 스트리밍해서 밖에서 게임하는 거임
그래서 인터넷이 필요함 그것도 꽤 빠른 속도의
이게 잘 되었으면 스팀덱이 안나왔겠지,
그리고 스팀링크가 잘 안되었다면 스팀덱도 잘 안될 확률이 크겠지
진짜 밖에서 게임하고 싶었으면 스팀링크를 이미 했었을 텐데 
굳이 저돈 들여서 성능도 구린 환경으로 게임을 해야 할까??


물론 성공할 수도 있겠지
그렇다 하더라도 겜창 대상이라 닌텐도 못넘을 건 확실하고
진짜 겜창 아니면 찐따 같으니까 살 생각 접어라
실제 판매 시작되도 망설이다 안살 사람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