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아일랜드 해안가에
경치좋은곳은 차로 진입이 불가능해서
하이킹준비하고 새벽 일찍나왔음



Juna De Fuca 트레일

47킬로의 백컨트리 트레일인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부자말로는
완주하는데 5일 걸렸다고함

애없는 게이들은 쫌 더 챌런징하지만 경치가 좋은 웨스트코스트트레일 추천







첫번째 캠핑장 미스틱 비치 도착

이름에 걸맞게 신비로움이 있을지...



엌ㅋㅋ 수에즈카날의 민폐왕 에버그린아니노
가가가가?




모래사장 걷는데 바닷물이 얼음물이고 돌밭이라서 캘리해변같이 낭만적이고 그런건 없지만
나름 운치있음




이곳 해안가 트레일의 최고의 매력은 프레시워터 폭포

백컨트리하면서 선선한 바닷가 바람쐬고 폭폭수에 샤워하면 RV부러울거 없다







해안가 절벽을 따라가보면




올유캔잇 홍합부페 나옴



입이 닫혀있는거 보니 아직 살아있는듯
홍합전문가 등판해보삼











들고오는데 무거워 뒤지는 줄
그래도 텐트는 크고 봐야돼 ㅋㅋㅋ



차이나 비치

원래 이 지역 전체 주립공원이름이 차이나 비치 파크였는데
맘에 안들었는지 Juan De Fuca Provincial Park로 이름바꿔버렸다고함 ㅋㅋ 
Juan은 킹 필립 2세의 후원을 받은 항해사인데,
역사적인 기록이 확실하지않아서 실존했는지 조차 확인불가능한 전설의 인물이라고함 



바람불고 쌀쌀한데 평소같았으면
드리프우드모아다가 본퐈이어만들텐데
산불위험때문에 오픈퐈이어금지되었음 ㅠ 



 








페리타고 섬을 뒤로하고나오는 길에 일몰



중공 단체 관광객이 없던데
지금 여행하기 딱 좋다 
다들 좋은 주말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