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1&aid=0000053498

2년 연속 정규시즌 MVP 쿰보 부상 아웃상황.
무엇보다 동부파이널에서 홀리데이, 미들턴 활약으로 승.
올라간 과정도 보면 플레이오프 버카 시몬스 있음.
라이징스타 영이 개발라버리고 올라감. 허나 영이 부상....
어부지리로 브루클린 역시 부상으로 털어버리고 애틀란타까지 털고 올라옴.

피닉스는 득점력하나만큼은 하든, 듀란트, 커리보다 우수해보이는 부커
허나 여전히 기복있고, 수비력 별로고, 득점외 없음. 월드스타 되기에는 너무 부족함.
잔부상도 자매품임.
폴은 이미 늙었음. 르브론과 함께 은퇴시점임.
클리퍼스는 조지가 부진끝에 막판잠깐 분전했으나 래너드,아바카 빠지며 끝
레이커스는 슈퍼스타 둘다 부상 부진
덴버 역시 부상행.

역대 NBA중 가장 스타들 부상이 많고, 재미가 없음.
파이널은 그야말로 차포 때고 경기하는 수준 낮고 인지도 낮은 게임 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