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디오에서 10년 동안 청춘을 바친 48 그룹을 졸업하고 새 길을 선택한 것에 대해 과연 옳은 선택인지 불안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건 상당히 충격적인 발언이지.

솔직히 한국이란 나라는 리스크 투성이지.

일본에 비해 메리트가 있는 나라도 아니고.

일본에 돌아오셔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본은 역시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이 바뀌신 듯.

이런 전후 사정으로 볼 때 순간적인 잘못된 생각으로 졸업을 결정하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