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는 난세의 영웅론에 비춰서

영웅은 주술적 천지변화를 한다.

그 예시로 꾸준히 조갑제 머릿속 김영삼을 말한다.

70년대 조건에 갇힌 것이다.

조갑제 머릿속 박정희 논한다

군사정권 조건에 갇힌 것이다.


지금, 전라도 천도교의 무당 코드가 지배한다.

이걸 무조건 깨야지 반 포퓰리즘이 먹힌다.

대중은 전부 헤벌레~~ 영혼줄 놓게 하고

우파 깨인 지지층을 대중의 반대로 가게 한다.



무능을 넘어서 절망 자체.

조갑제가 했던 모든 실험은 1개도 안 가리고 전부 파산. 

고의성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