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이놈들 보니깐..

착한줄 알았는데.. 원래 본 마음은

중국 짱깨와 비슷한 마인드가 있는 것 같더라. 


박항서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팽 시킬려는거 보면...  뒤통수 치는게 중국과 똑같은 것 같음. 


그런데 이놈들 보니깐.. 

지금 자신감이 충만한데.


그 이유가.. 자기네들이 전세게에서 공장이 들어오니 (그냥 씨발 인건비가 존나싸서 들어오는 건데....)

자신들이 한국을 경제적으로 , 기술적으로 이길 수 있다고 하던데..

왜이리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일단 나는 베트남이 한국처럼 크게 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 베트남 기후' 라고 봐..


베트남 실제로 가보면 안다..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존나 뜨거운 사우나 실에 들어가는 느낌?

숨이 딱 막히더라. 

이 더운 날씨는 사람의 행동까지도 제한하게 만들어버림..

모든 사람들이 한국처럼 적극적으로 열심히 살기는 힘들다고봐..


지금 베트남 젊은애들이 열심히 하는 것은 

여러기업들이 시스템을 만들어줬기 때문인데.

그안은 덥지 않거든..

그 공장만 벗어나도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로 변한다는 거지..

게으름 모드로 빠져버리는 거야..


결국 베트남 인건비가 또 오르면 

결국에는 공장들이 또 다른 아프리카로 빠져나갈거라고 보는데..


그 이후에 자기들이 제대로 기술력으로  제대로 된 회사를 키워서  고부가가치 재품들을 판매해야 하는데..

이게 계속 유지되려면  존나 열심히 구하는 자세가 필요하거든..

그런데 나는 이게 베트남 사람들은 안되다고 봐..

더운 날씨 때문에  기본적으로  일하는 시간 잠깐 깔작되고.. 그 이상을 하지 않는다는거지.


한국사람들은 무언가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하루 24시간 일함. 

레알임.. 이거를 진짜 성공시키겠다고 마음 먹으면 씨발 그냥 3-4일 잠 안자버림..

그리고 목숨걸고 매달려서 끝까지 해낼려는 악바리 같은게 있어.


그런데 내가 베트남에서 기계 관리로 1년 있어본 바로는..

이새끼들은 주어진거 이상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레알임..

주어진거 이상은 절대로 하지 않음. 

딱 만들어 준것만 하려고 하지 절대로 안함.


예를 들어 오다를 한국사람한테 주면.. 100%를 넘어서 120-150%까지 만들어버림..

그런데 이 베트남 새끼들은 항사 뭐라고 할까.... 100%가 아니라 70-90% 사이로만 해버리고 퇴근해버림.

마친 초등학생들이 빨리 집에가고 싶어서 하던일 집어치우고 도망가버린 느낌?

그리고 가서 뭐하나 보면

씨발 동그란 테이블에  10-20명 친구들끼리 모여서 맥주 존나 처먹고 노가리 존나 까고 있음.

이새끼들이 한국인하고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게..

한국인들은 자기가 맡은거 못 끝내면 퇴근없음. 자기가 알아서 다 끝내고 퇴근하는데.

이새끼들은 지들이 오다를 받았는데도.. 처노는 재미에빠져서 하다가 때려치고 놀러가버림.



결론

시킨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지들이 창조해서 한국처럼 최고의 기술력 국가로 자리잡겠다고?

꿈이 씨발 너무 야무진거 아님??



                        베트남가서  일해보면 안다. 이새끼들은 안된다는걸 정확하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한국 사람은 진짜 다르다. 

                                    한국 사람은 100%를 넘어서 200%를 추구하는 종족임.. 레알임..

                                       100%를 넘어서면 '창조' 가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