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라 그런지 주말이 빨리오길 항상 생각한다

속이 비어 있다 ㅜㅜㅜ 옛날에 달팽이 모아서 집 만들고 관찰하고 놀았는데 옛 생각이나노 나도 거북이 보고 싶다 그 빨간귀거북인가 그거 말고

나도 우즈커피 먹었다 타이거우즈랑 상관 없는듯

오 돈가스집 아무때나 갔는데 이게 나오노 오랜만에봄
심심해서 막대기 내 거기랑 크기도 비교해봄

갈리는 소리가 좋아서 고도의 집중력으로 갈았다..
이런 집중 오랜만인듯
와사비 조절 못해서 맛이 없다 ㅜㅜ